이벤트, 광고, 필름, 후속 확산을 따로 발주하지 않고 하나의 운영 모델로 설계해야 일관성이 생깁니다.
현장 경험이 콘텐츠로 이어지지 않으면 에너지 대부분이 당일에 소멸됩니다.
프로덕션과 커뮤니케이션 리드를 같은 구조 안에서 움직이면 메시지의 중복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